본문 바로가기
728x90

분류 전체보기15657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법 책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법에서 말한다 역경은 실패가 아니고, 비판은 패배가 아니다라고. 절망의 시대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법 이 책을 통해 가장 중요하게 배운 점은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법 안에서 증여경제론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이 저자들은 서술하고 있다. 단지 이 개념이 너무 낡거나 보수적인 소리 아닐까 하는 느낌은 분명히 준다. 하지만 개인주의가 만연한 지금 사회 속에서 니트족 즉 정규교육 이후 일도 안하고 진학도 안하는 세대에게 하는 말에서 사실 구체적인 대안은 아닐까 싶었다. 언젠가 웹에 기사로 제목을 보게된 ‘'니트족'이라 부르지마라, 우리는 '포기'로 저항한다” 라는 삼포족의 항변에 대한 일침이랄까? 그런 모습이 약간은 거부반응이 들었지만, 그 거부반응은 분명 몸에 좋았던.. 2020. 6. 22.
뜨거워진 심장을 어찌할 것인가 성질대로 하면 대체로 결과가 좋지 않다. 참아야 할 때면 참아야 한다. 이긴 다음에 하는 화풀이도 나쁜데 하물며 고빗사위에서 성깔 부리는 짓은 백해무익이다. 억장이 무너져 탄식할지라도 겉으로 참아야 한다 그래야 적절한 선택이다. 2015. 3. 2.
어제를 버려라 - 김범수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닙니다' -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이 NHN 나올 때 했던 말 김범수는 정보가 차단된 상태에서 또는 편견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해명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걸 해명하고 자신을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시간을 쏟느니 자기 본분에 충실해 그런 오해를 불식할 만한 다른 성과를 보여주는 게 훨씬 낫다는 것이 김범수 지론이다. 김범수의 지인들이 흔히 말하듯 김범수의 대인배 기질이 아니면 힘든 일이다.남들의 잘못된 시선이나 오해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김범수 자신의 더 큰 목표에 집중해 성과를 내는 것으로 오해를 불식시킨다는 것은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뒷받침.. 2015. 3. 1.
운이 좋지 않은 때 페이스북을 최대한 자제하는 중이다... 생각보다 페이스북이 즐거웠구나 싶기도하지만, 왠지 운이 좋지 않은 때에 외통수 같은 느낌이 들어, 명철보신을 택하는 중이다. 몸이 빨리 회복이 되어준다면 더 할나위 없겠지만, 조금만 돌아다녀도 하루종일 뻗어있는 내 자신을 스스로 알기에 주의 또 주의 중이다. 운이 좋지 않을 때에는, 최대한 외부 출입을 삼가하며, 독서를 하라는 옛 말을 따라보려고 한다. 2014. 9. 21.
성공하기 위한 X가지 방법! 저마다, 성공을 이야기하고, 성공을 분석하고 있다.과연 그것으로 충분한 것일까?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원래 성공하기로 되어있었고, 그렇게 하기도 했다가 진실이라면 어떻게 하지? A라는 행동을 해서 B라는 결론을 가져왔다 (20%)A라는 행동을 해서 C라는 결론을 가져왔다 (80%) 20%는 성공, 80% 실패 이렇게 된다면 과연 A라는 행동은 성공을 위해서 반드시 옳은 행동이 되는 것인가? 물론 실패에대한 분석도 요즘은 꽤 하고 있다.하지만 성공이라는 불꽃을 향해 날아가는 불나방에게는, 남의 실패란불빛에 비치는 등 뒤의 자신의 그림자와 같은 존재로 본능처럼 여겨지는 듯 하다. 그래서 결론은 B? or C? 2014. 9. 17.
이건희 이재용 1조 날렸다? 뉴스를 보다보니 시가총액의 변동으로 인해 1조 가량 주식 평가액에 차이가 생긴 것에 대해,너도나도 같은 제목으로 앞다투어 쓰레기들이 떠드는 것을 보았다. 왜 삼성 주식이 40만원에서 120만원 찍을 때, 작년대비 몇 조 늘었다.. 이런 보도는 대대적으로 안하지? 필요할 때만 가져다쓰는 OECD 통계마냥, 저런 기사거리로 온라인에 똥을 싸는 것들은 매우매우 재수없다... 내 생각을 가지고 의견을 나누고 싶지 않아서 댓글은 허용 안함. 내 생각을 남에게 떠들고 싶지 않아서 발행은 안함 단 내 블로그를 찾아온 수고만큼 읽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해서 공개는 함. 태그는 없음 2014. 9. 16.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