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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 6월24일 방송 예정인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목도 어마무시하다!"백종원, 초심을 잃어버린 롱피자집에 분노"우선 피자집이 나온 예고 영상을 보자 예고로 알 수 있는 것은 1.피자집 위생에 문제가 있다2.여기에 백종원이 분노한다 헌데 롱피자집이 과연 어떤 곳인가? 왜 다른 곳과 다르게 저렇게 크게 나오는 것일까?'롱피자집'은 형제가 손님으로 방문했다가 맛에 반해서 가게를 인수하고 장사하는 집이다.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은 성실과 FM의 행동 그리고 청결로 칭찬받았던 집이다. 그 당시 방송 분을 보면, 특정 소스를 제외하면 전부 기성품이다. 만드는 법은 이전 사장에게 인수인계를 받을 때 배워서 그대로 유지하는 집이었다. 당시 장사 경력이 매우 짧아서인지 몇몇 재료에 대해서는 지식이 없었으나, 당시 백종원은 여긴.. 2020. 6. 24.
저탄고지 다이어트: 올리브 토마토 소세지 도시락 6월23일 저탄고지 점심 (LCHF) 우선 나의 원칙을 보고 가자! 원칙1. 탄수 같은거 안먹는다 (포함된 애들은 좀 인정해주자)원칙2. 클린 키토는 너무 어려우니 더티 키토라도 내가 지속할 수 있게 한다원칙3. 배가 고플때 무리해서 굶지 말고, 배가 부른데 무리해서 먹지 않는다. 오늘의 메인 런치는 한참 제철인 토마토로 정했다. (사실 너무 많이 사서 큰일이지만, 그래서 더욱 소비 방법을 소개해볼 작정이다) 토마토+올리브+올리브유+발사믹식초 (발사믹비네거)에센 불고기 탄수3에 당류 2 한입에 꼬치다 탄수8에 당류 4 에센불고기는 성분이 참 좋다. 하나 먹어도 탄수가 3에 당류는 2이다.한입에 꼬치다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구매했는데(식단 안하는 사람) 이게 약간 탄수가 세다 점심에 먹은 걸로 소세.. 2020. 6. 23.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시작 시 설사나 배탈에 먹는 약 저탄고지 다이어트:식단 시작 하게되면 설사나 배탈에 먹는 약을 검색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키토 상태에 들어가기 전까지 배탈이나 설사가 자주 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인데요, 그럴 때 어떤 약을 먹는지 한 번 알아보시죠!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시작 시 설사나 배탈에 먹는 약 원래는 위산부족에 추천하는 영양 보조 식품으로 의외로 저탄고지 저탄수 LCHF 식단 유지 중 소화가 불편해서 설사를 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아이허브에서 구매해서 먹는 중입니다. (기본 쿠폰 할인 + 제 코드 JEF9071 입력시 추가 5%할인됩니다.) JEF9071 입니다. 베타인 HCl 제가 먹는 것은 이것입니다. 베타인 HCI Betaine HCl 형태의 염산(HCl)을 보충해서 위산부족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반드시 식전.. 2020. 6. 23.
저탄고지 다이어트: 간식추천과 감량 진행 저탄고지 다이어트: 간식추천과 감량 진행한 것에 대한 리뷰를 적었습니다. 주말동안 음주와 해장(치팅)을 했더니 몸무게가 빵하니 튀었던 모습부터 시작합니다. 저탄고지 다이어트: 간식추천과 감량 진행 정갈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주 2회 음주를 약속하며 LCHF식단을 6/22부터 시작했다. 원칙1. 탄수 같은거 안먹는다 (포함된 애들은 좀 인정해주자) 원칙2. 클린 키토는 너무 어려우니 더티 키토라도 내가 지속할 수 있게 한다 원칙3. 배가 고플때 무리해서 굶지 말고, 배가 부른데 무리해서 먹지 않는다. 아침은 주말 이외에는 안먹는다. 출근중에 배아픈게 싫어서 안먹다보니, 잘 안먹게되었다. 더티 키토니까 사카린을 넣어 먹는다. 조미료도 사용한다. 단 소스류는 성분 따져가면서 체크한다. 6/22 점심에 먹은 것.. 2020. 6. 23.
[유머]상어먹는 들개의 뱀구경 중 난입한 캐피바라 일명 바닷가에서 상어를 잡아먹으면서 뱀의 교미를 바라보고있는 들개(딩고)를 찍으려하다가 캐피바라가 자신을 찍어달라며 나서는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sns에서 유명한 사진! 이쯤되면 합성이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찾아보니... https://www.buzzfeed.com/bradesposito/dingo-snake-shark 페이크가 맞다. 2020. 6. 23.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정답없는 수수께끼같은 농담) 시도가 낳은 모든 것들은 당신을 시험한다. 당신이 그것을 얼마나 원하는지를. 거부를 당한다 해도 그 일을 할 것인가를. 무라카미 하루키의 데뷔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는 이런 장면이 나온다. 태평양 한가운데, 조난당한 한 남자가 튜브를 붙잡고 표류하고 있다. 그때 저 멀리서 똑같이 튜브를 붙잡은 한 여자가 헤엄쳐온다. 그들은 나란히 바다 위에 떠서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잡담을 나눈다. 밤이 새도록 이야기를 나눈 후 여자는 어딘가 있을지 모를 섬을 찾아 헤엄쳐가고, 남자는 그 자리에 남아 맥주를 마신다. 여자는 이틀 낮, 이틀 밤을 헤엄쳐 어딘가의 섬에 도착하고, 남자는 그 자리에 남아 술에 취한 채 구조대에 의해 구조된다. 몇 년 후 이 둘은 어느 고지대에 있는 작은 술집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데.. 2020.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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