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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2

연금술사 작가 파울로 코엘료 티빙 넷플릭스 '나의 아저씨' 극찬 연금술사 작가 파울로 코엘료 티빙 넷플릭스 '나의 아저씨' 극찬 "와! 16화까지 보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나의 아저씨는) 인간의 심리를 완벽히 묘사한 작품이네요. 엄청난 각본, 환상적인 연출, 최고의 출연진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트위터에 남긴 메시지입니다. 파울로 코엘료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이미지와 극찬을 담은 감상평을 자신의 SNS 에 게재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9시간 만에 8200회의 '리트윗'과 약 2만여건의 '좋아요(하트)'를 받았습니다. 560건이 넘는 답글에는 드라마의 내용과 출연진인 이선균, 이지은(아이유)을 묻는 내용이 넘쳐났습니다. 현재 나의아저씨는 티빙과 넷플릭스에서 다시보기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소설 , 등을 .. 2020. 10. 20.
열정으로 인내하는 것은 큰 배신이 될 수 있다 열정으로 인내하는 것은큰 배신이 될 수 있다 ‘낙타는 사람을 배신하는 짐승이라서, 수천 리를 걷고도 지친 내색을 않다가어느 순간 무릎을 꺾고 숨을 놓아버리지.’ -연금술사 中 동행하는 사람을 따라 충실하게 걷다가까탈을 부리지도 않으며 충실하게 걷다가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충실하게 걷다가결국 숨이 끊어져버리는 가엾은 낙타에게위대하고 숭고하다 칭찬하는 대신‘배신하는 짐승’이라 비난하는 이유는, 낙타와 사람이 ‘동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낙타와 사람이 ‘사막을 건너’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일견 고상해 보이는 ‘침묵’과 ‘무던함’‘오래 참음’ 따위의 성향은저 혼자, 저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사람에게는 미덕일 수 있지만,누군가와 ‘동행’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게다가 그들이 사막처럼 고되고두려운 여정 중에 있다면.. 2020.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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