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아동학대2 '그것이 알고 싶다' 아동학대 예고와 과거 사건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예고된 아동학대 즉 막을 수 있었던 아동학대의 살아남은 아이들의 안타까운 현실과 과거의 사건을 조명해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아동학대 예고와 과거 사건들 “저거 부모한테 처맞고 사는 아들이 몇 십만이라는데, 그 아들이 갈 수 있는 시설이 뭔 동네 노래방 숫자보다 적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을 보는 순간 저는 영화 미쓰백의 저 대사가 생각나더군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여전히 숨어있는 아동학대 편을 알아보겠습니다. # 2020년, 여전히 숨어있는 아동학대 사건 대부분이 집안에서 은밀하게 벌어진다는 특성 때문에, 학대 사실을 파악하기조차 힘들다는 대표적 ‘암수 범죄’ 아동학대. 더군다나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와 비대면 수업으로 아동이 .. 2020. 7. 18. '그것이 알고 싶다' 아동 학대 영훈이 남매 사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소개된 아동 학대 사건 중 가장 마음아프고 슬픈 영훈이 남매 사건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아동 학대 영훈이 남매 사건 ‘자기 부모가 자식을 좀 때리는 것 가지고 왠 난리들이야’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던 때였다. 아동학대 현장에 대한 취재진의 접근은 원천적으로 봉쇄된 상태였다. 그러던 차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삼촌과 숙모가 조카를 때려 아이가 다 죽게 생겼으니 제발 아이를 살려 달라’는 다급한 목소리의 제보전화였다. 그렇게 시작 된 것이 SBS TV‘추적 사건과 사람들-아동학대, 아물지 않는 영혼의 상처’ 바로 아동 학대 영훈이 남매 사건이었다. 1. 사건 개요 1998년에 경기도 의왕시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다. 보름동안 굶어 위액조차 남아있지 .. 2020. 7. 18.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