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선감학원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꼬꼬무 124회 40년간 운영된 소년감옥 선감도 선감학원 인권 유린의 어두운 역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꼬꼬무 124회에서는 경기도 안산 선감도에 있었던 소년감옥 선감학원의 비극에 대해서 다룹니다. 선감학원은 일제 강점기인 1941년부터 1982년까지 경기도 선감도에서 운영된 아동 수용 시설로, 주로 부랑아를 명목으로 수용하였습니다. 이 시설에서는 약 6,000명의 아동이 부적절한 절차로 수용되어 강제 노역, 신체 폭행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을 경험했습니다. 인권 유린의 역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꼬꼬무 124회에 소개된 소년감옥이라 불리운 선감도의 선감학원에 있는 대부분의 수용 아동은 부랑아로 분류되었으나, 실제로는 가족과 함께 생활하던 아동들이었습니다. 이들은 경찰이나 공무원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어 선감학원에 수용되었습니다. 그것이알고싶다 사라진 아이들 비밀의 섬 경기도 .. 2024. 4. 17. 그것이알고싶다 사라진 아이들 비밀의 섬 경기도 안산 선감도 선감학원 그것이알고싶다 사라진 아이들 비밀의 섬 경기도 안산 선감도 선감학원 ‘사라진 아이들’과 ‘비밀의 섬’ - 선감학원의 진실 “애기 울음소리 같은, 자꾸 그런 소리들이 앵앵거려가지고... 그냥 주저앉아서 그 자리에서 울었어요” -무속인 2017년 어느 날, 한 무속인이 경기도 안산의 명산에서 기도를 드리고 난 뒤, 차를 타고 해변의 한 섬마을을 지나치다가 갑자기 마음이 불안해지며 귀에 어린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상한 체험을 한 무속인은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지역을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대체 그 섬은 어디였을까, 그리고 울음소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 선감원 선감학원 개요 선감도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에 있던 섬으로 방조제를 지을 때 대부도와 연결되었다. .. 2020. 8. 15.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