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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2

[리더십]리스크 관리 :절대 위험을 회피하지 말라 리스크를 절반으로 줄이는 관리법절대 위험을 회피하지 말라 절대 다가오는 위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달아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위험은 배로 늘어난다. 그러나 당황하지 않고 즉시 정면 돌파한다면 위험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절대 어떤 것으로부터도 달아나지 마라.절대로!- 윈스턴 처칠 - 미루면 미룰수록 손쓸 수 있는 방법이 줄어든다. 위험이 계산까지 될 때가가장 좋은 상황이다.하지만 대부분은 어떤가?계산해서 나올 결과가 두려워서스스로도 미뤘다가나중에 컨트롤이 불가능할만큼리스크가 커지지 않았던가? 리스크 관리의 핵심은리스크를 정면으로 바라보는데서 시작한다. 그렇다면 리스크는 어떻게 알아보도록 해야할까?리스크로부터 무엇을 지켜야 할지 명확하게 해줘야 한다. 에머빌 교수는 “일단 명확한 목표를 심어줘야 한다”.. 2020. 7. 7.
어려움이 가져온 당황과 혼란 때문에 실패하는 것 어느 젊은 함장이 함대를 이끌고 바다로 나가는데 출발 전에 한 퇴직한 노 선장이 그에게 쪽지 한 장을 주며 말합니다. “일단 죽음의 폭풍을 만나면 반드시 뱃머리에 서서 이 쪽지를 펴서 큰 소리로 읽어라. 그러면 배에 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돌아오는 길에 정말로 죽음의 폭풍이 하늘에서부터 몰려오자 전체 함대의 선원들 모두는 당황하여 앞다투어 구명 용품을 챙겨 도망갈 준비를 시작합니다. 바로 이 순간, 젊은 선장이 뱃머리의 가장 앞쪽으로 가서 그 쪽지를 열어보니 아주 간단한 한 문장,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젊은 함장은 한 손으로 로프를 잡고 힘껏 소리칩니다. “동요하지마라!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 모두들 계속 자기 자리를 지켜라!” 선원들은 해변이 가깝.. 2014.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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