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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글들57

원하는 것을 이루는 태도의 힘 마인드셋 스탠퍼드 인간 성장 프로젝트 원하는 것을 이루는 태도의 힘 재능은 능력일까 니면 마인드셋일까? 모차르트의 음악적 능력과 그가 손이 뒤틀릴 정도로 노력했다는 사실 중에서무엇이 모차르트의 재능이라고 할 수 있을까? 존 매켄로 John McEnroe 역다 다승 랭킹 5위 (875승) 테니스 코트위의 악동이라 불리웠던 그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있다. 존 메켄로 그의 잘못이었던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다. 한 번은 몸에 열이 나서 시합에 졌다.한 번은등이 아파 시합에 졌다.한 번은 팬들의 기대가 부담이 되어 졌다한 번은 언론 때문에 졌다.한 번은 친구 때문에 졌다. 그 친구는 사랑에 빠져 있는데, 그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았다.한 번은 경기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간에 음식을 먹어 시합에 졌다.한 번은 .. 2020. 6. 26.
성공하려면 값싼 행복과 작은 기쁨을 지켜라 일에 대한 열정,혁신에 대한 갈망,끊임없는 도전... 이 무엇이건 간에... 직업의 고단함과 수고로움이'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라는 페북의 글을 우연히 관련되어 보게되니틀린 말은 아닌데, 왠지 모를 이질감이 느껴졌다. 아마 몇 년전에 건강을 이유로 잠시 쉬지 않았으면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버렸을 그런 작은 이질감이었다. 내일의 열매가 달콤하면 오늘의 고생도 추억이 된다는 글도 한참 유행이었었는데,오늘의 작은 행복은 미루는 게 맞을까? 정말 그래왔던가? 하루 18시간씩 일해서 떡이 되도, 즐거운 눈빛이 있었다. 하지만 몇 개월을 버티기는 힘들다. 몇 개월 버티면 세상이 끝나기라도 했었는지...아니면 성공이라는 단어로 경제적 자유를 얻어 은퇴라도 했는지? 그런 순간에는 내 손안에 폭 들어가는 식구의 손들을.. 2020. 6. 25.
전진과 후퇴를 운명지을 힘! 전진과 후퇴를 결정할 때 우선적으로 살펴야 할 점은자신에게 현실적인 장악력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물론 때로는 열정으로 부족함을 메울 수도 있고,투지로 현실과 희망의 간극을 좁힐 수도 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그것은 본인의 의지일 뿐,그것만으로 현실을 움직일 수는 없다. 물론 현실을 움직이겠다는 뚝심과 전진의 자세는 반드시 필요하지만,생각보다 현실은 육중하고 보수적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전진을 위해서는? 주변에 사람 즉 세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나서모인 사람들에게 이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전진과 후퇴에 관한한 열정과 용기보다현실적으로 가능한 조건부터 따져봐야 한다. 2020. 6. 25.
국립현충원에 이름이 없는 단 하나의 묘,그 옆에 묻힌 장군의 사연 예비역 준장 황규만 장군 영결식그런데 황장군이 묻히니 곳은 넓은 장군 묘역이 아니라 장병묘역심지어 옆에는 이름이 새겨지지 않은 '육군소위 김의 묘' 비석이 있다. 1500명의 젊음이 산화되어버린 1950년 8월 25일 경북 안강지구 전투총탄이 쏟아지는 가운데 20살 황규만 소위가 부대를 이끌고 있었고,그의 부대를 지원하기위해 나타난 김소위가 있었다.서로의 통성명 조차 어려운 급박한 상황속에 김소위는 숨지고 말았다. 황장군은 김소위의 시신을 근처 소나무에 묻고, 표식을 남겼다.그리고 전쟁이 끝난 14년 후 잊지 않고 해당 장소를 찾아가 김소위의 시신을 수습해국립 묘지에 안장했다. 하지만 끝끝내 조국을 위해 먼저 숨진 동료의 이름을 알 순 없었다. 이에 황장군은 묘비에 김 의묘 라고만 새긴 뒤, 이름을 찾겠.. 2020. 6. 25.
안심해도 되는 절충안은 없다. 삼판양승의 승리를 확실하게 가져가라! 누군가가 절충안을 제시하는가? 어정쩡하게 각자의 의견을 취합해서 좋은 의견이 나왔다며 회의를 끝내고 있는가?그런 절충안으로 적을 이길 수 있을까? 아니 적에게 목을 베이지 않을 수 있을까?누군가 그랬다. 적장의 목을베려면, 손목 하나는 날아갈 각오를 해야한다고. 반드시 이기는 법이란 어떤 것일까? 그럴 때면 흔하게 예를 드는 것이 삼사법이다. 흔히 손자병법은 많이 들어봤겠지만 손빈병법은 못들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전국시대 제(齊)나라의 전략가 손빈(孫臏)이 저자며 이 때문에 '제손자병법'이라고도 불리는 책이 바로 손빈병법이다. 삼사법(三駟法)이란 손빈병법 중 제나라 장수 전기(田忌)의 사례에서 유래된 말이다. “제가 말 경주를 할 때 보니 항상 세 번으로 승부를 가르더군요. 세 번의 경주를 하자면 작전.. 2020. 6. 25.
이기려면 승리를 생각하지 말아라 '결과를 원하면 결과를 생각하지말고, 결과를 만들어 낼 핵심만 생각해라!' 승리를 생각하면 오히려 지기 쉽다 20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강의 선정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밀리언 특별판)국내도서저자 : 스튜어트 다이아몬드(STUART DIAMOND) / 김태훈역출판 : 8.0(에이트포인트) 2017.11.08상세보기 이 책의 대부분은 협상에 대한 내용이다. 하지만 협상의 스킬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한 마음가짐을 설명하는 부분이었다. 즉 스킬이 아니라, 자세 자체에 대한 해설이 너무나도 와 닿았던 글이었다 당신이 야구나 축구 혹은 농구처럼 상대팀과 경쟁하는 스포츠에 출전했다고 상상해보라. 경기가 박빙일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 나의 강의를 듣는 .. 2020.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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