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래된 글들/짧은 생각들15 한자와 나오키 대표 세리프 やられたらやり返す。倍返しだ 2014. 8. 29. 기적 따위 일어나지 않아! 기적 따위... 일어나지 않아...!! 아무리 바란다 해도, 사고가 없어지는 것도, 결과가 바뀌는 것도 아니다... 뭔가를 목표로 할 때에는 맨 처음의 한 걸음이 중요하다... 스스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기적 따위는 일어나지 않아... 기적은 일어나는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일으키는 것이니까... 내 안에 있는 것이니까... - 3년전 만화책 보다가 스크랩해놓은 글 - 3년전에 나는 저런 생각을 했구나 하는게 오글거림 - 단순한 위기일까 인생의 분기점이 되고 있는 것일까? 두려움에 잠을 자꾸 설치에 된다. 2014. 8. 16. 학생들이 교육감을 뽑는다? 학생들의 어른이 생각한 것보다 성숙하고, 날카롭고 매서운 시선에 관해 아래의 찌라시 제목처럼 뉴스가 올라왔었다... 오마이뉴스의 기사 링크: 박근혜의 고통을 아니? 이 말에 고등학생 반응이... 개인적으로는 학생이라는 기간 동안 민주주의를 위한 연습을 한다. 그 과정에 투표라는 것도 분명히 존재하고,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선거운동을 한다. 본격적인 참정권을 가지기 위한 연습기간 즉 수습기간인 것이다. 수습기간이라고 어떤 사람이 생각이 없겠는가? 단 수습기간에는 그 만큼 결과에 대한 책임이 따르지 않는다. 수습기간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잘못도,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보호해주기 위해 애쓰는 것이 사회인 것이다. 어릴때부터 노조협상을 배우는 유럽의 어린이들이, 공장에 나가서 그 환경에서 일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2014. 6. 10. 새벽의 깊은 고민들...끝.. '요놈이 하는 말만 잘 들으면 되는데 왜 하필 요새끼가 하는 말을 듣냐고요" 2014. 6. 6. 단기적인 문제 다들 입을 모아 펄쩍 뛰며 말렸다. 그는 특히 제조업에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직접 자체 기기를 생산 판매하려면 어떤 난관이 기다리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저는 그 일이 고되고 회사의 다른 업무에 지장을 줄 거라고 믿었어요.우리가 가진 자원의 올바른 사용이 아니라는 생각에 저는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리 예견했던 문제들도 거의 다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해냈습니다. CEO는 단기적인 문제로 물러설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아마 대부분 예측하셨겠지만그, CEO, 기기는? 2014. 5. 3. 자존감의 문제 아침에 시를 읽는다.. 바위 -유치환 내 죽으면 한 개의 바위가 되리라. 아예 애련(哀憐)에 물들지 않고 희로(喜怒)에 움직이지 않고 비와 바람에 깎이는 대로 억 년(憶年) 비정(非情)의 함묵(緘黙)에 안으로만 안으로만 채찍질하여 드디어 생명도 망각하고 흐르는 구름 머언 원뢰(遠雷) 꿈꾸어도 노래하지 않고 두 쪽으로 깨뜨려져도 소리하지 않는 바위가 되리라. -------------------- 희망의 말들을 쏟아내봤자.. 차가운 현실보다 늘 부족하다.. 2014. 5. 2. 이전 1 2 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