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표창원3 표리부동 당진 자매 살인사건 표창원 이수정 표리부동 당진 자매 살인사건 표창원 이수정과 함께 방송에서 그 사건을 재조명해보고, 사건의 의혹에 대해서 알아보자 표리부동 당진 자매 살인사건 표리부동 당진 자매 살인사건은 2020년 6월 25일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김 모씨(34)가 여자친구 A씨(39)와 A씨의 언니 B씨(40)를 살해한 사건이다. 충남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40대 초반의 두 자매가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표리부동 당진 자매 살인사건 범인 김씨는 2020년 6월 25일 오후 10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 A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곧바로 같은 아파트의 여자친구 언니 B씨 집에 침입해 숨어 있다가 이튿날 새벽 퇴근하고 돌아온 B씨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표리부동 당진 자매 살인사건 범인.. 2021. 8. 17. '그것이 알고싶다’ 장기 미제 사건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장기 미제 사건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나는 부모님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사건 개요 2005년 강원도 양구군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피해자는 전당포를 운영하던 화교 부부였다. 용의자가 가족이나 인근 군인들로 좁혀졌지만 물증이 없어 현재까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사건 소개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2005년 8월 14일. 이날 낮 12시 10분쯤 양구경찰서에는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아버지와 어머니가 흉기에 찔렸는데 돌아가신 것 같습니다” 112순찰차 사이렌 소리에 놀란 주민들은 양구읍 중리에 자리잡고 있는 한 전당포 주변으로 몰려들었다. 전당포 주변은 순식간에 출입이 통제됐고, 긴급 출동한 양구경찰서 소속 형사 5명은 현장 보존 및 정밀 감식에 들어갔다. 몇 시간.. 2020. 7. 4. '그것이 알고싶다’ 영구 미제 사건 제주 이 변호사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영구 미제 사건 '나는 살인교사범이다' 제주 이 변호사 살인사건 1999년 11월 5일 새벽, 한 남자가 자신의 차량에서 피를 흘리며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은 제주 태생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검사 출신 변호사 변호사 이승용(사법연수원 14기)씨였다. 수재로 유명했던 그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은 제주도는 물론 전국을 발칵 뒤집었다. 범인은 예리한 흉기로 이 변호사의 흉골을 뚫고 심장을 찔러 살해했다. 범행 현장 주변에 피가 흥건했음에도 범인은 범행 도구와 족적 등 용의자를 추릴만한 단서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 범행 상황이나 용의자를 봤다는 목격자도 없었다.당시 수사기관에서는 피해자가 순식간에 제압된 것으로 보고, 우발적인 살인보다는 치밀한 청부살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제주도.. 2020. 6. 27.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