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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3

[리더십] 싸움의 기술: 적을 이기고 승리하는 법 [리더십] 싸움의 기술: 적을 이기고 승리하는 법 싸움은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손자병법 식으로 말하자면,싸움은 어떻게 해야 지지 않을 수 있을까?이게 맞을 것이다. 싸움은 멘탈의 문제다.개인의 경우는 물론이고,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난관 앞에서 이미 꼬리 내린 개처럼당황하거나 혼란스러워한다면,이미 그 싸움은 진 싸움이다. 그렇기때문에,리더는 감정을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아니 감정의 가면을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슬퍼해야 할 땐, 누구보다 슬프게,당당해야 할 땐, 속에서 오금이 저리더라도,목소리의 떨림 하나 없어야하는 것이다. 그럴 것 같다고 생각하나? 사실 저런 뻥카는 보통은 쉽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가장 리더, 아니 인간이 약한 것은분노다.분노를 참고, 냉정하게 현재를 바라봐야싸움에서 지지 않을.. 2020. 7. 6.
어려움이 가져온 당황과 혼란 때문에 실패하는 것 어느 젊은 함장이 함대를 이끌고 바다로 나가는데 출발 전에 한 퇴직한 노 선장이 그에게 쪽지 한 장을 주며 말합니다. “일단 죽음의 폭풍을 만나면 반드시 뱃머리에 서서 이 쪽지를 펴서 큰 소리로 읽어라. 그러면 배에 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돌아오는 길에 정말로 죽음의 폭풍이 하늘에서부터 몰려오자 전체 함대의 선원들 모두는 당황하여 앞다투어 구명 용품을 챙겨 도망갈 준비를 시작합니다. 바로 이 순간, 젊은 선장이 뱃머리의 가장 앞쪽으로 가서 그 쪽지를 열어보니 아주 간단한 한 문장,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젊은 함장은 한 손으로 로프를 잡고 힘껏 소리칩니다. “동요하지마라!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 모두들 계속 자기 자리를 지켜라!” 선원들은 해변이 가깝.. 2014. 5. 8.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 중에서. 책에서 건진 문장들 “겁약한 병사는 자기 한 사람에게만 영향을 주지만, 겁약한 장수는 전체를 위험에 빠뜨린다”는 것과 같은 격이었습니다. 나폴레옹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수사자 한 마리가 이끄는 양 떼는 양 한 마리가 이끄는 수사자 무리를 이길 수 있다.” "‘두 필의 천리마를 하나의 먹이통에서 먹게 하지 마라. 마찬가지로 능력 있는 두 사람에게 한 가지 일을 동시에 안배하지 마라. 그들은 겉으로는 싸우지 않지만 암암리에 다투게 된다. 설령 자신들이 싸우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들의 부하나 그들을 따르는 이들이 대신 싸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을 나누어놓아야 한다.’" "유능하지도 않고 일에 의욕이 없는 직원에 대해서는 한 가지 임무에 여러 사람을 붙여 경쟁 속에서 성장을 촉진하게 해야 합니다.. 2014.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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