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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4

[리더십] 싸움의 기술: 적을 이기고 승리하는 법 [리더십] 싸움의 기술: 적을 이기고 승리하는 법 싸움은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손자병법 식으로 말하자면,싸움은 어떻게 해야 지지 않을 수 있을까?이게 맞을 것이다. 싸움은 멘탈의 문제다.개인의 경우는 물론이고,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난관 앞에서 이미 꼬리 내린 개처럼당황하거나 혼란스러워한다면,이미 그 싸움은 진 싸움이다. 그렇기때문에,리더는 감정을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아니 감정의 가면을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슬퍼해야 할 땐, 누구보다 슬프게,당당해야 할 땐, 속에서 오금이 저리더라도,목소리의 떨림 하나 없어야하는 것이다. 그럴 것 같다고 생각하나? 사실 저런 뻥카는 보통은 쉽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가장 리더, 아니 인간이 약한 것은분노다.분노를 참고, 냉정하게 현재를 바라봐야싸움에서 지지 않을.. 2020. 7. 6.
기적 따위 일어나지 않아! 기적 따위... 일어나지 않아...!! 아무리 바란다 해도, 사고가 없어지는 것도, 결과가 바뀌는 것도 아니다... 뭔가를 목표로 할 때에는 맨 처음의 한 걸음이 중요하다... 스스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기적 따위는 일어나지 않아... 기적은 일어나는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일으키는 것이니까... 내 안에 있는 것이니까... - 3년전 만화책 보다가 스크랩해놓은 글 - 3년전에 나는 저런 생각을 했구나 하는게 오글거림 - 단순한 위기일까 인생의 분기점이 되고 있는 것일까? 두려움에 잠을 자꾸 설치에 된다. 2014. 8. 16.
어려움이 가져온 당황과 혼란 때문에 실패하는 것 어느 젊은 함장이 함대를 이끌고 바다로 나가는데 출발 전에 한 퇴직한 노 선장이 그에게 쪽지 한 장을 주며 말합니다. “일단 죽음의 폭풍을 만나면 반드시 뱃머리에 서서 이 쪽지를 펴서 큰 소리로 읽어라. 그러면 배에 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돌아오는 길에 정말로 죽음의 폭풍이 하늘에서부터 몰려오자 전체 함대의 선원들 모두는 당황하여 앞다투어 구명 용품을 챙겨 도망갈 준비를 시작합니다. 바로 이 순간, 젊은 선장이 뱃머리의 가장 앞쪽으로 가서 그 쪽지를 열어보니 아주 간단한 한 문장,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젊은 함장은 한 손으로 로프를 잡고 힘껏 소리칩니다. “동요하지마라!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 모두들 계속 자기 자리를 지켜라!” 선원들은 해변이 가깝.. 2014. 5. 8.
템테이션 - (예전 블로그로부터) 한마디로 갑갑했다. 집이 좁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기만 하는 삶에 갇혀버렸다는 자각이 점점 커졌기 때문이다.거품 경제를 틈타 우리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우리만 이 모양 이 꼴로 살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스스로 선택한 일에 희생된 거에요. 인생은 그런 겁니다. 누구나 선택을 하죠.자신의 선택에 따라 상황이 바뀌고요. 그게 바로 ‘인과율’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내린 결정 때문에 나쁜 일이 생기면 늘 남 탓을 하는 버릇이 있어요. 상황이 안 좋았다거나 사악한 사람 때문에 일을 그르쳤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근본적으로 조목조목 따져보면 진정 탓할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걸 알게 되죠. 우리는 누구나 늘 덫을 놓죠, 자기 자신의 발목을 잡을 덫을 말입.. 2014.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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