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용의자2 그것이 알고싶다 그알 제주 보육교사 살인사건 살인의 추억 그것이 알고싶다 그알 제주 보육교사 살인사건 살인의 추억 #제주판 살인의 추억차가운 바람이 불던 2009년 2월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봉 인근에 외진 곳에 있어 인적이 드문 농업용 배수로에서 여성변사체가 발견됐다.그녀의 정체는 시신발견 일주일 전인 2월 1일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고 난 후 실종된 양수정(가명)씨로 실종 8일 만에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다.지인들은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하던 수정(가명)씨가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부모님을 위하는 착한 딸이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이후 증거를 찾지 못해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었으나 2016년 2월 경찰이 장기 미제 전담팀을 꾸리면서 수사가 재개되어 제주판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기도 한다.현재 용의자가 수사당국의 수사끝에 구속 수사가 되었지.. 2020. 8. 1. '그것이 알고싶다’ 장기 미제 사건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장기 미제 사건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나는 부모님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사건 개요 2005년 강원도 양구군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피해자는 전당포를 운영하던 화교 부부였다. 용의자가 가족이나 인근 군인들로 좁혀졌지만 물증이 없어 현재까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사건 소개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2005년 8월 14일. 이날 낮 12시 10분쯤 양구경찰서에는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아버지와 어머니가 흉기에 찔렸는데 돌아가신 것 같습니다” 112순찰차 사이렌 소리에 놀란 주민들은 양구읍 중리에 자리잡고 있는 한 전당포 주변으로 몰려들었다. 전당포 주변은 순식간에 출입이 통제됐고, 긴급 출동한 양구경찰서 소속 형사 5명은 현장 보존 및 정밀 감식에 들어갔다. 몇 시간.. 2020. 7. 4.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