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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2

남의 사랑에 오지랖 떨다. 그것도 순수하게 떨다 남의 사랑에 오지랖 떨다. 그것도 순수하게 떨다 "남의 사랑 건드리는 거 아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당사자 둘만 안다. 친구가 당신에게 말했다고? 분명히 다 말하지는 않았을 거다. 어디 얘기할 데가 없으니까 답답한 속 좀 털어놨겠지. 정작 내밀하고 디테일한 사정은그 두 사람만 안다고. 괜히 어설프게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 친구에겐 쓸데없는 참견일 수 있다................................. 사랑은 두 사람만 아는 거라고.”................................"남들이 볼 땐 그릇된 사랑이라도 두 사람에겐 진짜 사랑일 수 있다. 둘이 진짜면 진짜인 거지."................................ -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이지. - 제발 경청과 오지랖.. 2020. 7. 4.
미련이 남아 후회하지 않고 사랑하는 방법 미련이 남아 후회하지 않는 방법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나요? 다시 바꿔 말해본다면 당신은 지금 사랑을 표현하고 있나요? 당연히 숨쉬듯 옆에 있는 존재라 사랑이라는 걸 잊었나요? 그렇다면 이 사람이 10초 후부터 영원히 보지 못할거라고 생각한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고스스로 아쉬움을 남길건가요?그때 그럴껄 하면서 후회를할 것인가요? 지금 당장 사랑한다고,꼭 말하길 바래요 반드시 그 마음을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모 라디오 프로에서 채택된 사연이라고 하는데,서핑 중에 우연히 본 이야기입니다.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다 점심 약속 있어."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마 한가로운 일요.. 202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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