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매매일지4 2011.12.13 매매일지 아.. 정말 조급증 버려야되고, 확인매매해야되는데, 제 실수로 몇일을 날렸고, 근혜누님 관련주 보면서 날리고, 먹은건 별로 없고, (아가방은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어느 동호회 말대로 사골종목이었는데 말이죠) 창피한 매매일지입니다. 하지만 이걸 통해서 하나 더 배웠다고 생각하고 처절하게 반성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 손절이나 수익이 마이너스 나지 않은 것은, 정말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나 스스로를 아직 다스리지 못하는 제프입니다. 2011. 12. 13. 2011년12월6일 매매일지 홈센타.. 밖에서 차한잔 하느라 제대로 못봐서 수익이 줄었네요. (역시 직장트레이더는..) 3분봉상에서 20선 밑으로 내려가는 모습 보면서 짤짤이하자는 마음으로 그냥 과감히 팔았습니다. 그나저나 아직 본전가격에 물려있는 놈이 있는데 그 놈이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늘 겸손한 내가 되기를... 노력해야겠습니다.. 에구.. 잠시 일하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팔려나갔네요.. 물렸던 놈입니다. 꼭 확인안하고 예측매매하다가 물리는 케이스였지만 운이 좋아 잘 빠져나왔네요 (더 갈거 같긴합니다만..?) 2011. 12. 6. 2011.11.30 매매일지 장중 차트보고 일부 매수하고, 70% 받쳐놨는데, 다른 짓거리하는 사이에 올라서, 일단 정리하고 쉬기로 했습니다. 지운 종목은 진행중이라..지웠습니다. 비오는 날 질척거리며 출근해서 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서 거지같은 밥을 먹고 있노라면, 왜 전업했던 시절을 더 소중하게 보내지 못했나라고 반성합니다. 생각했던 액수가 되는 날 사표던지는거 인증을 올리지요..헤헤~ 근데 이래 짤짤이해가 언제 전업 복귀하노? 키득! 하지만 감 잃지 않게, 방심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모두들 축계 되시길! 2011. 11. 30. 2011.11.29 매매일지 음.. 멍청한 스탑로스 덕분에, 아니.. 사실은 6670원에 팔고자 하는 내 욕심 때문에(6615에 스톱로스 ts기능 작동 시작) 스톱로스 걸리고, 패대기 쳐졌다. 6550 음.. 직장인의 한계일지 몰라도, 좀 더 연구해야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오늘은 개나 소나 돈 버는 장이었다는거 잊지말고 자만 말자. 차곡 차곡 차근 차근 준비하자. 2011. 11. 29.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