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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3

[리더십] 싸움의 기술: 적을 이기고 승리하는 법 [리더십] 싸움의 기술: 적을 이기고 승리하는 법 싸움은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손자병법 식으로 말하자면,싸움은 어떻게 해야 지지 않을 수 있을까?이게 맞을 것이다. 싸움은 멘탈의 문제다.개인의 경우는 물론이고,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난관 앞에서 이미 꼬리 내린 개처럼당황하거나 혼란스러워한다면,이미 그 싸움은 진 싸움이다. 그렇기때문에,리더는 감정을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아니 감정의 가면을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슬퍼해야 할 땐, 누구보다 슬프게,당당해야 할 땐, 속에서 오금이 저리더라도,목소리의 떨림 하나 없어야하는 것이다. 그럴 것 같다고 생각하나? 사실 저런 뻥카는 보통은 쉽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가장 리더, 아니 인간이 약한 것은분노다.분노를 참고, 냉정하게 현재를 바라봐야싸움에서 지지 않을.. 2020. 7. 6.
부정적인 말과 인간을 경계하라 전봇대에 매달린 두 남자가 키스한다. 극적인 커밍아웃일까. 상황은 최악이다. 1967년 7월 17일, 찌는 듯한 무더위로 미국 플로리다 주의 에어컨 사용이 급증했다.순간 전력 사용량이 치솟자 전기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리며 잭슨빌시 일대가 정전됐다.전신주에 올라가 한창 수리를 하던 전기공사 직원들 중 한 명이 비명을 질렀다.4160볼트 전기에 감전된 전기기사 랜덜 챔피언이었다. 근처를 지나던 ‘잭슨빌 저널’의 로코 모라비토 기자가 카메라를 들었을 때챔피언은 정신을 잃고 안전벨트에 매달린 채 축 늘어져 있었다.동료인 J D 톰슨이 달려와 인공호흡을 하며 구급차를 기다리는 동안모라비토 기자는 계속 사진을 찍으며 기도했다. 마침내 톰슨이 소리쳤다. “그가 숨을 쉬어요.” 지난 전시회에 관련된 기사이다. [퓰리처.. 2020. 6. 30.
전진과 후퇴를 운명지을 힘! 전진과 후퇴를 결정할 때 우선적으로 살펴야 할 점은자신에게 현실적인 장악력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물론 때로는 열정으로 부족함을 메울 수도 있고,투지로 현실과 희망의 간극을 좁힐 수도 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그것은 본인의 의지일 뿐,그것만으로 현실을 움직일 수는 없다. 물론 현실을 움직이겠다는 뚝심과 전진의 자세는 반드시 필요하지만,생각보다 현실은 육중하고 보수적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전진을 위해서는? 주변에 사람 즉 세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나서모인 사람들에게 이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전진과 후퇴에 관한한 열정과 용기보다현실적으로 가능한 조건부터 따져봐야 한다. 2020.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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