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동네한바퀴 영월2 강원도 영월 청령포 식물원 화덕 샐러드 피자 카페 맛집 김영철 동네한바퀴 강원도 영월 청령포 식물원 화덕 샐러드 피자 카페 맛집 김영철 동네한바퀴 철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을 귀하게 여기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사람들의 동네 아흔네 번째 여정은 골짜기 마다, 물길 마다 숨은 이야기 가득한 강원도 영월로 떠난다. 강원도 영월에서 만난 식물원 피자집! ▶ 식물원 샐러드 루꼴라 피자집 화분을 입구에 잔뜩 내놓은 비닐하우스 안으로 배우 김영철은 들어간다. 밖은 이미 가을 바람으로 쌀쌀한데 비하여, 내부는 그야말로 비밀의 화원, 열대식물이 가득한 따뜻한 온실이다. 청귤, 빨간색 토종 바나나, 파파야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헤엄치는 붕어가 있는 연못까지. 이곳의 정체는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식물원 피자집. 식물원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샐러드 피자가 주메뉴이다. 직접 .. 2020. 10. 31. 강원도 영월 나물 밥상 막걸리 식당 맛집 김영철 동네한바퀴 귀촌부부 강원도 영월 나물 밥상 막걸리 식당 맛집 김영철 동네한바퀴 귀촌부부 편안할 '영(寧)', 넘을 '월(越)‘ 험준한 산과 여러 갈래 굽이치는 강물을 무사히 넘는다는 바람을 담은 이름, 영월 동서남북 이름 난 산맥이 뻗쳐 ‘얽히고설킨 칼 같은 산’을 따라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 나온 강원도 영월 맛집을 알아본다! ‘비단결 같이 잔잔한’ 물길이 땅을 적시는 곳. ▶ 자급자족 귀촌 부부의 건강한 밥상 김장을 앞둔 배추가 여물어 가는 푸른 배추밭을 따라 걷던 배우 김영철은 개성 있는 소개말이 적힌 파란색 우편함을 따라 마을길을 걷는다. 모여 있는 집들을 지나 마을의 가장 구석진 곳, 길의 끝자락에서 ‘내가 산옥이다. 막걸리 한 잔 하고 가시오’란 수더분한 소개말이 쓰인 우편함을 발견하는데. 이 곳은 귀촌한 부부가.. 2020. 10. 31.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