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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2

'물어보살’ 연상 돌싱녀 짝사랑남에 서장훈의 연애 고수 조언은? '물어보살’ 연상 돌싱녀 짝사랑남에서장훈의 연애 고수 조언은?'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6세 연상의 돌싱녀를 짝사랑한다는33세 물류센터 직원의 사연이 나왔었는데요지난해 나이트클럽에서 갔던 사연남에게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 왔었습니다. 사연남은 "커리어우먼같이 멋있는 분이 들어오셨다. 저보다 6살 많은 분이셨다. 그분은 저를 30대 후반으로 봤다"고 말했죠.그러자 이수근과 서장훈은 "우리도 널 그렇게 안 봤다. 충분히 우리와 또래로 보인다.어린 얼굴이 아니다"라고뼈를 때려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물류센터 사연남과 만난 그녀는 대기업에 다니는 돌싱녀였습니다.그녀는 이혼했고, 아이도 있는 상태였습니다, 사연남은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그녀가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은 줄 알았다"며사연남은 "그분 생각이 계속 났다.그.. 2020. 7. 7.
미련이 남아 후회하지 않고 사랑하는 방법 미련이 남아 후회하지 않는 방법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나요? 다시 바꿔 말해본다면 당신은 지금 사랑을 표현하고 있나요? 당연히 숨쉬듯 옆에 있는 존재라 사랑이라는 걸 잊었나요? 그렇다면 이 사람이 10초 후부터 영원히 보지 못할거라고 생각한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고스스로 아쉬움을 남길건가요?그때 그럴껄 하면서 후회를할 것인가요? 지금 당장 사랑한다고,꼭 말하길 바래요 반드시 그 마음을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모 라디오 프로에서 채택된 사연이라고 하는데,서핑 중에 우연히 본 이야기입니다.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다 점심 약속 있어."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마 한가로운 일요.. 202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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